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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명사진 규격 총정리 — 여권·주민증·비자·이력서 한 번에

증명사진은 용도마다 요구하는 크기와 규정이 조금씩 달라요. 잘못된 크기로 인쇄하거나 제출하면 반려되기 쉽죠. 이 글에서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증명사진 규격을 mm와 인쇄용 px(300DPI)로 정리하고, 배경·표정 같은 공통 규정과 실패 없는 촬영 팁까지 알려드릴게요.

용도별 증명사진 규격 한눈에 보기

용도크기(mm)300DPI 픽셀(약)
여권35 × 45413 × 531
주민등록증 / 운전면허증35 × 45413 × 531
비자(대부분 국가)35 × 45413 × 531
이력서 / 일반 증명30 × 40354 × 472
반명함30 × 40354 × 472
대형(시험·표창 등)50 × 70591 × 827

※ 미국 비자(DV·일부 이민) 등은 51×51mm(2×2인치) 정사각형을 요구하기도 해요. 제출 전 해당 기관의 최신 규정을 꼭 확인하세요.

크기만큼 중요한 공통 규정

대부분의 공식 증명사진은 크기 외에도 다음 규정을 둡니다.

  • 배경: 흰색 또는 옅은 단색, 그림자·무늬 없음
  • 표정: 정면, 자연스러운 표정, 입은 다문 상태(여권은 치아 노출 금지)
  • 얼굴 비율: 머리 끝~턱이 사진 세로의 약 70~80%
  • 기타: 최근 6개월 이내 촬영, 모자·컬러렌즈 금지, 안경 반사 주의

집에서 규격 사진 만드는 순서

  1. 밝은 곳에서 흰 벽을 배경으로 정면 사진을 찍어요.
  2. 배경이 지저분하면 배경 제거 도구로 흰 배경을 만들어요.
  3. 증명사진 만들기에서 용도에 맞는 규격을 골라 300DPI로 저장해요.
  4. 사진관 인쇄나 온라인 제출에 그대로 사용하면 끝!

자주 하는 실수

  • 화면 크기(px)와 인쇄 크기 혼동: 300DPI가 아니면 인쇄 시 흐릿해져요. 위 표의 px를 기준으로 하세요.
  • 얼굴이 너무 작거나 큼: 머리~턱이 세로의 70~80%가 되도록 맞추세요.
  • 그림자 진 배경: 벽에서 한 걸음 떨어져 그림자를 줄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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