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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DF 모아찍기 (N-up)
여러 쪽을 A4 한 장에 모아 인쇄용 PDF로 만듭니다. 종이를 아낄 때 좋아요. 파일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아요.
PDF 모아찍기란?
모아찍기(N-up)는 여러 페이지를 한 장에 축소 배치해 인쇄하는 방식이에요. 발표 자료를 유인물로 만들거나, 긴 문서를 빠르게 검토할 때, 무엇보다 종이와 잉크를 아낄 때 유용해요. 이 도구는 원본 각 쪽을 A4 한 장에 격자로 배치한 새 PDF를 만들어요. 처리는 모두 브라우저에서 이뤄져요.
사용 방법
1
PDF 선택
모아찍기할 PDF 파일을 선택하세요.
2
배치 선택
한 장에 2·4·6쪽 중 몇 쪽을 넣을지 고르세요.
3
생성 & 다운로드
버튼을 누르면 모아찍기된 PDF가 저장돼요.
자주 묻는 질문
글자가 너무 작아지지 않나요?
쪽을 많이 모을수록 작아져요. 검토용은 4·6쪽도 괜찮지만, 읽기용이라면 2쪽을 권장해요.
출력 용지는 무엇인가요?
A4에 배치되며, 종이를 가장 잘 채우는 방향이 자동으로 정해져요. 2쪽·6쪽은 가로, 4쪽은 세로 용지예요. 원본 쪽은 비율을 유지하며 각 칸에 맞게 축소돼요.
가로 문서도 되나요?
네. 각 쪽의 비율을 유지하므로 가로 페이지도 칸 안에 맞게 들어가요.
배치별 한 면당 페이지 수와 용도
| 배치 | 한 면당 쪽 수 | 격자(가로×세로) | 추천 용도 |
|---|---|---|---|
| 2쪽 | 2쪽 | 2열 × 1행 (A4 가로) | 읽기용·교정 — 글자가 크게 유지돼요 |
| 4쪽 | 4쪽 | 2열 × 2행 (A4 세로) | 발표 유인물·핸드아웃 — 가독성과 절약의 균형 |
| 6쪽 | 6쪽 | 3열 × 2행 (A4 가로) | 빠른 검토·썸네일 — 인쇄·종이 최대 절약 |
※ 종이를 최대한 채우도록 배치별로 용지 방향이 자동으로 정해져요. 쪽 수가 많을수록 글자가 작아지니 용도에 맞게 골라요.
활용 팁
- 발표 슬라이드는 2~4쪽 모아찍기로 깔끔한 유인물이 돼요
- 인쇄 시 프린터의 '양면 인쇄'와 함께 쓰면 종이를 더 아낄 수 있어요
- 페이지 순서를 먼저 정리하려면 PDF 페이지 관리를 사용하세요